자소서 · 모든 회사 / 기술영업
Q. 자소서, 입사후 기여할 점 관련 질문
자소서 작성 시 대부분의 항목을 작성할 떼 경험을 작성하고, 해당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으며, 회사에 입사하여 어떻게 기여하겠다는 순서로 작성을 하곤 합니다. 이때 " 회사에 입사하여 어떻게 기여하겠다" 는 항목을 작성할 때 채용공고에 명시되어 있는 JD를 참고하여 해당 키워드를 가져와서 쓰곤 하는데,, 키워드를 단순히 붙여넣는 걸 떠나서 저만의 언어로 수정하여 작성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
2026.07.07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네. 개인적으로는 채용공고의 키워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본인의 경험과 연결해서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 쓰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입니다. 채용담당자는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읽기 때문에 채용공고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은 내용은 금방 알아차립니다. 예를 들어 채용공고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한 공정 개선이라고 적혀 있다면 그대로 입사 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공정을 개선하겠습니다라고 쓰는 것보다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입사 후에는 생산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정 조건을 최적화하여 불량률 감소에 기여하겠습니다처럼 본인이 실제 경험한 방식으로 풀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자기소개서는 경험과 기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즉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 역량을 회사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JD의 키워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역량으로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먼저 채용공고에서 핵심 키워드를 찾고 그 키워드를 자신의 경험으로 해석한 뒤 마지막에 회사의 업무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성하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도 반영하면서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JD는 방향을 잡기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 최종 문장은 반드시 본인의 경험과 표현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공고의 언어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기여 방안을 제시하는 자기소개서가 훨씬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그 방법이 더 좋은 작성 방식입니다. JD의 키워드를 그대로 옮겨 적으면 누구나 쓸 수 있는 내용이 되기 쉽습니다. JD를 참고해 회사가 원하는 역량을 파악한 뒤, 본인의 경험과 연결해 본인만의 표현으로 기여 방안을 작성하는 것이 설득력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기술영업이라면 단순히 고객 대응을 잘하겠다고 쓰기보다 전공 지식과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기술적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합한 솔루션을 제안해 고객 만족과 매출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JD를 참고하면 좋으나 장단기로 나눠서 작성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우리가 목표를 세울때도 장/중/장기 목표를 세우는 것 처럼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나눠서 작성한다면 좀 더 신뢰성 있는 내용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나열하는 것 보다는 회사의 비전이나 주력업무와 연관하여 작성하면 좀 더 인상적일 것 같구요.
- 가가나다라마바사111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사원 ∙ 채택률 50%
본인만의 언어로 수정하여 작성한다고 해도, 전하고 싶은 의미만 잘 전달할 수 있으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JD에 쓰이는 용어가 실제 현업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용어이니, JD 참고하시는 것도 좋구요. 전반적으로 작성하신 자기소개서 내용과 연결되어 작성하시면, 표현 방법에서는 크게 영향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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